컬럼 · 측정

무패 선수는 레이팅보다 강한가

한 번도 지지 않은 선수와 이미 진 선수를, 그 하나만 빼고 똑같은 조건에서 나란히 놓았습니다.

영은 판매 문구이다

복싱에서 가장 비싼 숫자는 승수도, KO 수도 아닙니다. 패배 칸의 영입니다. 지켜야 할 것처럼 이야기되고, 상대도 그것을 지키려고 골라집니다.

그렇다면 그 영은 실제로 무엇을 예고할까요. 기준 연도는: 1970. 상대의 최소 경기 수는: 5. 전적표는 데뷔부터 시작하고, 승패는 가려졌습니다. 무패 쪽 코너 행은: 5,847. 반대쪽은: 13,258.

날것 그대로의 숫자는 너무 당연한 말만 한다

먼저 그냥 승률입니다. 무패로 올라간 경기를, 그 시점 행진의 길이로 나눈 것입니다.

무패 행진의 길이(이전 경기 수)승률코너 행
0~493.5%387
5~990.1%741
10~1982.2%2,314
20+73.4%2,405

코너 행은 한 경기의 한쪽이므로, 한 경기가 두 행이 됩니다. 경기 수가 아닙니다.

전체는: 80.3%. 큰 숫자이지만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. 강해서 무패인 것이고, 무패라서 강한지는 이 표에 쓰여 있지 않습니다.

가장 짧은 구간은 몇 경기밖에 치르지 않은 선수입니다. 레이팅이 거의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, 이후의 주장은 그에게 기대지 않습니다.

예측과 비교하면

이 사이트는 경기 전에 승률을 내놓습니다. 그것과 비교하면 “그냥 더 강해서 이긴다”는 부분은 이미 빠져 있습니다. 남는 것이 레이팅이 놓친 부분입니다.

집단예측 승률실제 승률잔차(승률 포인트)코너 행
무패68.0%80.3%+12.35,847
이미 진 쪽55.0%53.7%-1.413,258

무패 쪽은 예측보다 위입니다: +12.3. 이미 진 쪽은: -1.4. 차이는: 13.7. 같은 행을 아무 의미 없는 기준으로, 즉 날짜와 이름의 해시로 나누면 벌어지는 폭은: 0.00; 0.50.

상대의 최소 경기 수무패: 잔차이미 진 쪽: 잔차차이(승률 포인트)
0전 이상+12.8 (32,668)+2.0 (42,822)+10.8
5전 이상+12.3 (5,847)-1.4 (13,258)+13.7
10전 이상+12.4 (4,026)-2.5 (10,522)+14.9

괄호 안은 코너 행 수.

상대의 최소 경기 수를 올리거나 내려도 사라지지 않습니다. 최소값은: +10.8. 최대값은: +14.9. 여기서 다른 것이 아무리 다투어져도 이것만은 모든 절단에서 버턣니다.

상대가 약해서가 아니다

첫 번째 반론은 뾻합니다. 누군가가 상대를 골라주기 때문에 무패라는 것.

무패 행진의 길이(이전 경기 수)상대의 평균 레이팅상대의 평균 경기 수코너 행
0~41524.410.8387
5~91681.015.4741
10~191915.221.02,314
20+2153.428.92,405

반대였습니다. 상대의 평균 레이팅은 올라갑니다 — 시작값은: 1524.4; 끝값은: 2153.4. 평균 경기 수도 — 시작값은: 10.8; 끝값은: 28.9. 행진이 길 수록 상대가 강해집니다.

레이팅 차(본인 뺄기 상대)무패: 잔차이미 진 쪽: 잔차차이(승률 포인트)
< -200+17.8 (285)+4.7 (2,190)+13.1
-200~-50+18.4 (674)-0.0 (2,735)+18.4
-50~+50+18.9 (758)-4.2 (2,066)+23.1
+50~+200+15.0 (1,298)-5.7 (2,465)+20.7
> +200+7.3 (2,832)-1.5 (3,802)+8.8

괄호 안은 코너 행 수.

레이팅 차를 고정해도 결론은 같습니다. 다섯 구간이 모두 같은 방향입니다 — 최소값은: +8.8; 최대값은: +23.1. 가장 큰 곳은 실력이 비슷한 구간입니다: +23.1.

연승으로 설명되는 부분

무패 선수는 정의상 연승 중입니다. 그렇다면 이미 진 적이 있지만 같은 길이로 연승 중인 선수도 똑같이 예측을 웃돈까요?

경기 전 연승 수무패: 잔차이미 진 쪽: 잔차차이(승률 포인트)
0+18.0 (178)-7.3 (3,307)+25.3
1~2+17.1 (300)-3.0 (3,997)+20.1
3~5+14.6 (494)+1.1 (2,857)+13.5
6~9+14.0 (751)+3.8 (1,608)+10.2
10++11.1 (4,124)+5.7 (1,489)+5.4

괄호 안은 코너 행 수.

대부분은 그렇습니다. 차이는 줄어듭니다 — 시작값은: +25.3; 끝값은: +5.4. 무패 프리미엄의 대부분은 그냥 연승 중이라는 사실입니다. 다만 영이 되지는 않습니다. 같은 길이의 연승끼리 비교해도 한 번도 지지 않은 쪽이 여전히 앞석니다.

말할 수 없는 것, 하나

다음 반론은 이것입니다. 특별해서가 아니라 레이팅이 아직 그를 모를 뿐이라는 것. RD는 레이팅의 불확실성이니, 그것을 고정하고 다시 묻습니다. 맨 아래 구간의 이미 진 쪽 칸은 얇습니다. 행 수는: 38; 기준은: 30.

RD(레이팅의 불확실성)무패: 잔차이미 진 쪽: 잔차차이(승률 포인트)
RD < 130+9.4 (601)-4.5 (7,114)+13.9
RD 130~160+9.1 (2,286)+0.9 (5,440)+8.2
RD 160~200+13.7 (2,248)+12.1 (666)+1.6
RD 200++20.8 (712)+20.1 (38)+0.7

괄호 안은 코너 행 수. 행 수가 모자라는 기준은: 30. 그보다 적은 칸은 측정되지 않은 것으로 다룹니다.

상대의 최소 경기 수를 이만큼 이상으로 두면 — 기준은: 5 — 네 구간이 모두 같은 방향입니다. 그러나 하한을 두지 않으면, 그것이 가장 큰 표본인데(32,668; 42,822), 부호가 뒤집히는 구간 수는: 2. 네 값은: +10.1; +5.1; -1.6; -7.7.

이 데이터 안에는 둘 중 어느 쪽이 옳은지를 정해 줄 것이 없습니다. 그래서 이 글은 “RD를 고정해도 차이가 남는다”고 말하지 않습니다. 집단 간 차이 자체는 모든 절단에서 버티지만, RD를 고정한 판은 버티지 못합니다. 두 번째를 쓰지 않는 것도 결과의 일부입니다.

레이팅은 언제나 늦는다

지난 컬럼에서 이 사이트의 레이팅은 긴 공백 뒤에 돌아온 선수에게 너무 후했습니다. 오래 쉬었던 선수는 숫자가 말하는 것보다 더 져습니다.

여기서는 반대입니다. 무패 선수에게는 너무 박합니다. 방향은 반대이지만 같은 결함입니다.

레이팅은 과거로만 만들 수 있으므로, 아직 변하고 있는 선수를 따라가지 못합니다. 올라가는 선수에게는 박하고, 내려가는 선수에게는 후합니다. 영은 마법이 아니었고, 아직 오르는 중이라는 표시였습니다.

공백에 관한 컬럼 읽기

말할 수 없는 것, 둘

나이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. 체급도, 대회의 질도 마찬가지입니다. 그것들을 넣으면 이 차이가 어떻게 될지는 이 글이 알지 못합니다. 이것은 선수가 아니라 레이팅에 관한 결론입니다.

읽는 법

이 사이트에서 무패 선수의 예측 승률을 볼 때는 낮게 잡힌 값으로 읽으세요. 대략적인 크기는: 13.7. 레이팅 점수가 아니라 승률의 포인트입니다.

다만 긴 연승 중인 이미 진 선수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(+5.7). 영을 읽지 마세요. 아직 오르는 중인지를 읽으세요.

측정일: 2026-09-26